Maya Ackerman | Creative Machines: AI, Art & Us | Talks at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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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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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teenveto
2018년, 마야 아커먼은 음악 즉흥 연주 시스템인 '임프로바이저'를 통해 창의력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그녀는 '알리시아'라는 시스템을 통해 이탈리아 아리아를 작곡하고자 하는 교수 제임스 모건과 협력하여, 그가 독창적인 음악을 창작하도록 돕는다. 이후 그녀는 '웨이브 AI'라는 음악 AI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가사 스튜디오'라는 제품을 출시하여 사용자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야는 AI가 인간의 창의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AI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창작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